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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로 인한 피해로 폐허가 된 House of Refuge 아이들의 보금자리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는 Street Children의 수가 75,000명에 육박합니다.

아이들은 질병과 각종 위험, 성범죄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정부에서도 효과적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HoR (House of Refuge) 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마닐라 근교에 고아원을 설립하여 자립적으로 생활하며 사회 적응력을 키워 필리핀 사회의 진정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마저도 지난 2009년 9월 26일 갑자기 몰아친 태풍으로 인해 HoR 아이들의 보금자리는 2층까지 물에 잠겨 버렸습니다.

 

 

옷가지들과 잠자리 모두 홍수로 인해 더 이상 쓸 수 없게 되어버렸다.

 

 

 비록, 태풍으로 인해 어지러워진 곳이지만 그곳에서 아이들의 꿈은 다시 시작되어야 합니다.

현재, 임대 주거지에 모여있는 HoR 어린이들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얻어 자신들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른 거리의 아이들도 HoR의 손길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여러분이 기부해 주신 후원금은 코피온을 통해

필리핀 현지  NGO 기관인 HoR 고아원 교육사업에 쓰여집니다.

 

 

House of Refuge firmly believes that these children are not beyond redemption.